- 이기주의
- 이타주의
- 왜 이타주의 윤리학이 공리주의와 연결되는가?
- 결과주의 안에 공리주의
- 웰빙이나 해피니스: 공리주의적 버전의 결과주의
- 결과주의와 공리주의가 동ㅇ의어가 아님
- 결과주의 중에서 결과를 웰빙이나 해피니스로 파악하는 게 공리주의임
- 많은 공리주의가 결과주의적 사고를 갖고 있음
- 결과주의, 공리주의가 혼용되어 사용함 - 결과주의를 더 선호함. 카테고리가 더 넓음.
- 그렇다면 해피니스, 웰빙이 뭐냐?
- 공리주의안에서도 행복에 대한 관점에 따라 여러 가지 시각이 나올 수 있음
- 그렇다면 해피니스, 웰빙이 뭐냐?
- 직관주의 intuitionism - 동시에 작동
- 행위에 대한 옮고 글므은 직관적으로 알 수 있음 - 규범 윤리학
- 도덕적 지식을 어떻게 파악할 것인가? - 메타 윤리학
- 결과주의, 공리주의 - 해피니스와 웰빙은 과학적 검증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음
- 비결과주의 입장에서는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음
- 특수주의 -보편주의와 반대가 아님, 보편주의의 반대는 상대주의
- 각 주의들이 만나는 충돌지점이 어디일까?
- 칸트, 결과, 공리주의는 모두 보편적 윤리 이론들임
-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단 하나의 도덕 원칙은 없다
- 다양할 수 있다, 최소한 두 개 이상이다.
- 덕윤리
- 위치가 애매함. 많이 유행이 사라진 철학 분야 중 하나, 메인 스트림은 아님
- 기존 칸트 주의, 결과주의 의 대항에서 입장이 있음
- 규범 윤리학의 한 갈래로 나오기 위해서는 대등한 위치에서 경쟁할 수 있어야 하.ㅁ
- 행위에 대한 옳고 그름에 대한 기준을 제공해야 함 - 실제로는 거의 업음
- 덕스러운 사람이 행위하는 방식대로 따라해야 된다? - 어케 기준임?
- 덕윤리와 virtue thiory는 다름
- 용기, 정직 등에 대한 연구
- 그럼 얘네들은 메타 윤리인 건가?
- 용기, 정직 등에 대한 연구
- 계약주의 윤리학
- 10주차 논의할 예정
- 메타윤리학
- 주관주의subjectivism
- 보편주의 윤리학을 주장하면서 주관주의자일 수 있음
- 상대주의
- 심령론
- 주관주의subjectivism
- 열린 질문 논증
- g 무어라는 사람에 의해 열린
- 좋은 것은 직관적으로 알 수 있고, 다른 것으로 대체될 수 없음
- 좋음을 자연적 속성에 파악하는 순간 문제가 생김
- 자연주의 공격
- 메타 윤리학의 시초? - moore open question argument
- 자연주의, 비자연주의, 실재론, 비실재론
- 도덕 심리학 연구 - 메타윤리학과 관련 있음
- 칸트와 흄 - 메타윤리학과 도덕심리학과 연결됨
- 도덕적 책임
- 살아있지 않은 이성적이지 않은 존재에게 책임을 물을 수는 없음
- 도덕적 판단의 다른 층위인 도덕적 비난/칭찬
- 액션에 대한 결과를 보는 거
- 액션을 평가할 것인가?
- agent를 평가할 것인가?
- 도덕적 비난과 칭찬의 맥락에서 책임이 필수적 조건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음
- 책임질 수 없는 사람을 칭찬/비난할 수 없음
- 도덕적 비난과 칭찬을 위한 가장 우선적이고 필수적인 조건: 책임
- 도덕적 책임을 물을 수 없는 존재에 대해 비난과 칭찬을 할 수 없다.
- 도덕적으로 옳은/그른 행위를 했을 때 칭찬/비난을 받는 게 논리적으로 정합적인 것은 아님.
- ex) 장발장: 액션은 문제지만 agent는 두겠다는 것, 그러나 모든 경우에 성립하는 것은 아님.
- 규범 윤리학: 옳고 그름 판단,
- 인텐션 intention
- 보통 직관적으로 그 사람의 의도가 / 목적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함 . 행위에 있어서
- 이 생각을 강하게 주장하는 사람들은 당신이 도덕적 의도를 갖고 행동하면 허용 가능하며, 그게 아니라면 허용 불가능하다.
- 칸트는 인텐션이라는 말은 쓰지 않았지만, 칸트로 거슬러 올라감
- 칸트에게 있어서 선의지: 이성의 한 부분으로, 이성의 이론적/실천적 측면 중 우리의 실천 의지를 제대로 사용해서 도덕법칙/진리를 발견할 수 있을 때, 도덕적 진리를 이해하고 인식할 수 있는 능력 = 실천이성과 같은 말
- 선의지에 의해서 준칙을 따져나감 - 준칙이 모순 없이 보편 법칙이 된다면 준칙은 허용되며, 반대는 그르게 됨
- 칸트는 독창적인 이야기를 하는데, '도덕 법칙'에 대한 존경심.
- 선의지를 통해서 주어진 행위가 도덕적으로 요구된다는 것을 명확하게 인식한다.
- 의무에 부합하는 행위를 하면 안 되고 의무에 '대한' 존경심으로부터 행위 해야 함.
- 이게 도덕적으로 옳아서 그걸 명확하게 인식하고 그 진리에 근거해서 행위 해야 함. 도덕 법칙에 대한 존경심, 의무에 대한 존중이라는 말로 표현함.
- 도덕적 진리를 명확하게 존중하지 않은 상태를 생각하면, 의무로 요청된다는 것을 이해하지 않고, 의무에만 맞는 이야기라면 도덕적으로 그름. -> 동기주의 - 동기: 도덕 법칙에 대한 존경
- 전문가들은 전혀 사용하지 않음. 왜일까?
- 타고날 때부터 천성이 착해 다른 사람을 도우려는 성품을 갖고 태어난 사람: naturally sympathatic한 사람 - 의무에 부합하는 행위, 남을 돕는 행위는 도덕 법칙이 됨
- 칸트: 자연적 천성 때문에 남을 돕는 것은 허용될 수 없음, 이 사람이 태어나서 천성이 사라진다면?
- 비결과주의자들은 이런 : 칸트의 비결과주의적 성격에는 동의하지만, 의도나 동기가 결정적인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매우 많음
[2주차] Moral Theory
- What makes an act right or wrong? What makes an individaul morally good or bad?
- 좋다/나쁘다는 도덕적인 의미가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음
- 손흥민의 축구 실력과 사생활
- 개념을 명징하게 정의하여 사용해야 함
- property 철학에서는 속성/특질이라는 뜻으로 쓰임
- what sort of person we ought to be?어떤 종류의 삶을 지향할 것인가?
- 윤리학의 전통을 구분하는 방법
- 고대 아리스토텔레스 - 덕 윤리
- 도덕 철학의 태동은 전반적으로 어떤 인생을 살아야 되는지에 집중했음
- 근대~현대 윤리학 - 행위의 옳고 그름
- 따라서 action과 사람에 대한 평가 둘로 나눌 수 있음
- 거의 행위에 집중해서 판단함
- 고대 아리스토텔레스 - 덕 윤리
- 1번 Task: 개념 정립 conceptual clarification 개념의 명료화
- wrong의 어떤 행위를 했을 때 심각한 반론에 놓여있다 이런 의미...
- 그렇지만 이건 철학적으로 의미가 없음
- 철학에서는
- 개념어가 담고 있는 역사에 대한 이해가 필요함
- 개념에 대한 동일한 이해를 전제로 한 토론
- wrong의 어떤 행위를 했을 때 심각한 반론에 놓여있다 이런 의미...
- conception 개념에 대한 이해
- 이러한 conception이 arrange되어 상이한 도덕적 구조를 형성함
- 도덕 이론들에서 나오는 실질적 결론들의 집합
- deontic 의무적 속성 - 옳고 그름
- 규범 윤리학은 어떻게 다른가?
- 옳음/그름이라는 속성은 우리에게 행위해야 할/하지 않아야 할 이유를 부여함
- reasons for action
- 이 행위를 해야하는 특정한 고려 사항이 이유가 됨
- 일상적 행위는 도덕적 평가의 대상이 아님 - 지하철 타고 집 가기
- action에도 도덕과 무관한/유관한 것으로 나뉨 - 도덕적 평가의 대상인가 아닌가
- moral 과 non-moral이 나뉨
- action의 종류에 따라 이유의 힘도 달라짐
- 도덕적 평가의 대상이 되는 행위는 강력한 이유를 제공함
- 내가 무언갈 던지면 상대방이 맞을 거야 - 누군가를 다치게 함
- 도덕적으로 정당화되기 힘든 행위 - 그르다
- 어떤 행위가 그르다면 하지 말아야 한다 - deontic concept이 왜 의무가 되는가?를 설명함
- 공리주의도 의무론은 아니지만 의무적 속성을 갖고 있음 - 의무론적 속성이라고 말하면 안 됨
- good / bad 평가적 속성 - 상태를 평가
- 공리주의자들은 평가적 관점에서 의무를 이해함
- 가치에 대한 이해가 매우 중요함 - 무엇이 좋고 나쁜가
- 어떤 게 좋다면 그것을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 공리주의자들은 평가적 관점에서 의무를 이해함
- obligatory - optional
- 공리주의자들은 이 둘의 경계를 없애버리려고 함
- 보통 사람들이 옵션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의무로 만들려고 함
- 모든 사람들의 행복에 기여해야 하므로
- intrinsic - extrinsic value
- intrinsic하면서도 extrinsic하게 가치를 가질 수 있음
- 외재적 가치를 갖는 것들은 대부분 도구적 가치를 지님
- Grey value : 동물
- theoretical aim - practical aim
- 도덕에 대한 탐구 - 좋음의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기
- 결과주의가 이상하게 흐르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이론을 더 다듬는 과정이 필요함
- 실천보단 이론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함
- 윤리는 수학 공식처럼 떨어지지 않음
- 윤리 이론의 목적은 정교한/세련된 윤리 이론을 만들게 되면 도덕 현상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음
- ex) 낙태
- pro choice / pro life
- 철학자들은 수정되는 순간부터 아이라고 가정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
- 철학 공부를 할 때 가져야 할 태도
- 이분법에 빠지지 않기
- 결과주의/의무론은 다르지만 겹치는 게 더 많음
- 특정한 도덕적 현상에 대해 비슷한 답변을 할 것임
- ~ism의 일반화에 빠지면 안 됨
- 경향성을 드러내는 말일 뿐임
- 개념적 구별은 필요하지만 이분법에 빠지면 안 됨
- 엄격성과 유연성 잘 발휘하기
- 이분법에 빠지지 않기
- 4절
- factual claim
- 명확하게 확보하기 힘든 경우가 대부분임
- 어떤 행위가 최선의 결과를 가져왔는지에 대한 정확한 판단이 어려움
- 구조적으로는 판단하기 쉬워보이지만 그 결과를 모두 알기 어렵기 때문에
- 행위에 대한 판단을 결과적으로 정확히 파악하기 힘듦
- well-being 안녕, 복리
- 공리주의: 행위의 결과를 웰빙 관점에서 이해함
- 도덕 원칙은 두 가지 관점에서 작동함
- 근본적 원칙 fundamental - moral principle과 연결됨
- specific 원칙
- 5) Moral theory and its structure
- 도덕 이론의 구조는 옳음과 좋음, 그리고 도덕적 가치에 관한 설명을 서로 어떻게 연결하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도덕 이론은 크게 ‘옳은 행위에 관한 이론’과 ‘가치 이론’으로 나뉜다. 전자는 옳고 그른 행위의 본성을 탐구한다. 후자는 다시 무엇이 그 자체로 좋은지 나쁜지를 다루는 ‘내재적 가치 이론’과 사람의 도덕적 좋음과 나쁨을 다루는 ‘도덕적 가치 이론’으로 나뉜다.
- 가치만으로는 옳고 그름을 따질 수 없음.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가져오더라도 그른 행위가 될 수 있음 - 의무론자들에게는
- 확정성도 중요하지만 완벽하게 모든 게 확정적인 것은 아니다
- 윤리학을 공부하더라도 항상 답이 명확하게 나오는 것은 아님
- 윤리학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것만큼 확정성을 갖는 것은 어려움
- 답이 없다고 해서 윤리학의 가치가 사라지는 것은 아님
- 7절 시작할 때
- Decision procedure과
- 밀: 최대다수의 최대 행복이 decision precedure라고 한 저기 없음
- 모든 사람의 행복을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나
- 일반적 상황에서는 사람들이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져온 관습, 습득해온 그대로 살면 된다 - 그러면 행복이 극대화됨
- 2 level theory 이중이론
Pleasure
— 3주차
- 쾌락을 중시하는 입장 - 쾌락주의라고 부르면 안 되겠죠?
- 쾌락을 추구하는 걸 recommned 하지 않기 때문에..
- 윤리학은 추상적이고 공허한 이야기에 그치지 않는다.
- 판단의 시각적 관점이 다르다
- 쾌락에 대한 3가지 질문
- 2.1. 쾌락의 원천은 무엇인가?: 무엇이 우리에게 쾌락을 주는가에 대한 인과적이고 경험적인 질문이다. 이러한 쾌락의 원천에 대한 연구는 심리학자와 사회과학자들의 영역이다.
- 2.2. 쾌락을 경험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쾌락의 성질이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묻는 질문 으로, 쾌락의 본질에 대한 철학적 탐구이다.
- 2.3. 쾌락은 얼마나 중요한가?: 쾌락을 추구해야 하는지에 대한 평가적이고 도덕적인 질문으로, 쾌락의 가치에 대한 논의이다. 윤리학자들의 주요 관심사는 바로 이 두 번째와 세 번째 질문 에 있다.
- 쾌락주의는 이기주의라고 비판받을 수 있음
- 규범 윤리학에 더 가까운 질문임
- 쾌락에 대한 내재적, 외재적 가치
- 대상에 따라 가치가 갖는 이유는 달라질 것이지만,,,
- 관계에서 주는 모종의 benefit이 있다.. 외재적 가치
- 메타 윤리적 관점에서 볼 때 어떤 예시가 좋은지 나쁜지에 얘기하는 것은 매우 복잡한 문제
- 동물은 내재적/외재적 가치를 지니는가?
- 내재적/외재적 가치에 대한 사례를 검토하는 것은 개별적으로
- 쾌락주의(히도니즘)
- 어떤 사람이 상태가 좋아졌는데, 내가 그 사람의 상태를 모른다면? 쾌락은 올라가는가?
- 내가 죽고나서 대한민국이 계속 잘 됐으면 좋겠어
- 공리주의는 가치에 대한 이론에서
- 질적 히도니즘 - 밀
- 양적 히도니즘 - 벤담
- 좋음에 대한 입장이 있고, 도덕에 대한 입장이 있는데
- 공리주의는 두 가지 입장을 구분하여 제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