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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사개론 · 1강

고대 서아시아-지중해 세계: 그리스와 페르시아

1강 고대 서아시아-지중해 세계: 그리스와 페르시아

  • 그리스어 이름 중에 말을 좋아하는 사람
    • 필로 + 히포 = 필로포스
  • 메소포타미아

    • 두 강 사이
    • 메소 + 포타미아
  • 메소포미아 문명과 이집트 문명이 교류를 많이 했다

    • 비옥의 초승달 지대를 요즘에는 확장해서 봄
    • 흑해 지역은 옛날부터 곡창지대였음
    • 우크라이나 전쟁, 미국-이란 전쟁, 네팔.... 알프스, 안데스 빙하 있는 지역은 난리 = 지구의 복수?? 자연현상이지
    • 인간에게 안 좋은 일이 일어나는 거지 지구는 우리한테 악감정이 없음
  • 초기 문명 = 청동기 시대, 석기 시대가 아님

  • 메소포타미아 수메르 지역: 두 강의 하류
    • 중간 정도 되는 지역 : 아카드라고 부름
    • 지력이 약해지고, 바닷물이 유입되면서 - 1000년 정도 지나면 땅이 황폐화됨
    • 문명이 상류로 이동하게 됨 -> 아카드 지역이 성장하게 됨
  • 우르 남무 법전이 가장 오래된 법전으로 알려짐
    • 지구라트도 아카드 제국에서 만들어진 거
    • 어느 건축학과 교수의 책: 지구라트, 아테네 디오니소스 극장과 비교함
      • 지구라트는 동방적 전제군주와 민주적 그리스??? 왜 신전하고 극장을 비교함
      • 신전과 신전을 비교해야지: 아크로폴리스, 파르테논 신전과 비교해야 함
      • 디오니소스 극장이 그대로 민주정으로 될 수 없음. 사람들이 치고박고 싸우니까 비극을 보여주고 민주정으로 과열된 사람들 쿨 다운 시켜주는 게 극장임
        • 민주정의 과열된 양상을 해독시켜주는 기능, 그 자체가 민주정이 아
  • 교역로가 메소포티미아, 이집트, 인더스로 연결됨
  • 점토판, 쐐기 문자: 남자 노에 판매 영수증, 맥주 할당량
    • 에일이 전근대적인 맥주
    • 탄산이 들어간 청량한 맥주가 근대적인 맥주: 라거
  • 사르곤의 청동 두상?
  • 메소포타미아 지역을 다시 통일한 일종의 제국이 바빌로니아 제국
    • 바빌로니아 제국에서 함무비 법전을 만듦
  • 이집트 문명: 고왕국 시대 지나고 통합 됐다가 분열(제1중간기) - 통합 - 분열(제2중간기)
    • 신왕국은 호전적이고 팽창주의적임
    • 피라미드는 고왕국, 중왕국 시대에 만들어짐. 특히 중왕국 시대에.
      • 이때에는 노예 없음, 평화롭고 자유로운 시기.
      • 나일강을 통해서 엄청나게 많은 식량이 있었기 때문에 농한기에 복지 차원에서 일하면 돈 줄게 해서 만든 게 피라미드
      • 최근 발견된 파피루스 -> 피라미드 만드는 노동자: 어제 술 너무 많이 마셔서 숙취가... 힘든데 좀 빠질게요..
      • 신왕국 시대에는 노예제가 있음: 가혹하고 군사적인 성격

  • 크레타섬 중심으로 미노아 문명이 발달함

    • 아시아쪽에 살고 있었던 사람들
    • 그리스 시대에 아시아는 지중해 연안임, 그리스 동쪽세계에 있는 사람들, 튀르키예 지역
    • 자기들은 에우로파
  • 크노소스 궁전은 왕궁만 있는 게 아니라 코엑스처럼 관공서 등이 모여있음

    • 여러 시설과 복합적으로 얽혀있음 - 혼자 잘난 척 하는 왕이 아님, 성벽이 없음
  • 벽화 보면 이집트의 영향을 많이 받음
    • 이집트보다 훨씬 유연하고, 부드럽고, 섬세하게
  • 그리스에서 숭배하는 동물은 뱀: 지혜의 여신 -지모신 숭배
    • 땅을 숭배하거나, 하늘을 숭배하거나
    • 뱀은 땅에 가장 붙어 있는 동물 - 지혜의 상징, 숭배할 존재
    • 카드세우스의 지팡이 - 그리스적 전통
  • 선문자 (liniar)

  • 인도 유럽어족의 남하 - 갠지스강쪽으로 내려옴
    • 산스크리트어랑 여러가지 유럽어들이랑 비슷한 게 많음
      • 추정할 수 있는 어휘도 많음
    • 전체적으로 인도 유럽어족이라고 부름
    • 전차를 확한하는 데 기여함
      • 같은 도구를 사용한다고 해서 같은 민족은 아님
      • 언어가 가장 중요함, 혈연보다

  • 미노아 문명이 평화롭다면 미케네 문명 사람들은 호전적임
    • 힉소스 족에게 이집트 중왕국이 무너지고 분열기동안 자기들도 호전적으로 변함 - 신왕국 반영
    • 신왕국 시대: 아케나톤, 네페르티티, 투탕카몬(투탕카텐), 전차를 탄 라메세스(람세스) 2세
    • 아케네톤이 일신교 체제로 '종교개혁'을 일으킴 - 태양신 숭배
      • 구 귀족 세력 몰아내고 신관과 귀족을 등용하여 왕권 강화함
      • 아케나톤 사망 후에는 다시 분열됨
      • 아케나톤(카이로 박물관), 네페르티티(베를린), 투탕카멘(런던)에 있음 - 이산가족...
    • 람세스 2세 때 등장한 사람이 모세스...
      • 유일신 믿는 사람들 - 시나이 반도로 이동..
  • 히타이트랑 이집트 사람들 뒤지게 싸움
  • 미케네 유적: 성벽, 성채를 만듦 - 티린스, 사자의 문(인도유럽어족 공통된 문화적 특징)
  • 한꺼번에 1100년경에 히타이트, 아시리아, 미케네 지역 전체가 몰락했을 것으로 추정함
    • 알프스-히말라야 조산대: 거대한 지진과 해일
    • 큰 섬이 하나 있었는데 가라앉았을 것이다? 그게 바로 아틀란티스
      • 아틀란티스가 가라앉으면서 남은 게 산토리니가 아닐까? 이야기함
    • 바닷사람들(해적)의 등장
  • 그리스 사람들은 노 죄책감,,, 남탓,,,, 마인드
    • 놀란의 오딧세이아는 1200년이 아니라 1100년을 배경으로 함
    • 그런 정서는 원래 그리스 사람들과 상관 없음, 중세인과 가까운 마인드
  • 선문자 B를 남김, 1100년 이후에는 기록이 없음 - 알 수 없음 - 암흑 시대
    • 그 때의 생활 상 보여주는 게 호메로스의 서사시: 일리아스, 오딧세이
      • 내용은 미케네 때 내용이지만 일상, 생활상, 도구들은 미케네에서 등장할 수 없음, 철기 시대에 등장하는 게 많음
        • 왕을 지칭하는 말, 제도 등
    • 암흑 시대를 알려주는 유일한 원천이 호메로스의 서사시
    • 이준석의 오딧세이가 최고!

  • 페니키아: 도시 연명체, 원래는 포에니키아
    • 굉장한 사업 세력, 미노아인들의 후예
    • 식민도시 많이 세움, 종속된 도시가 아님, 부모-자식 간 관계라고 생각하면 됨
      • 가장 유명한 도시: 카르타고
        • 포에니 전쟁: 페니키아 사람들을 가르킴
      • 비블루스가 이집트 파피루스 교역 장소로 굉장히 유명했음
      • 책 자체를 일컫는 말이 됨: Byblos - Bible(책 중의 책)
  • 조상님 포도주: 조지아에서 온 포도주
    • 프랑스 포도주는 이탈리아에서, 이탈리아는 그리스에서, 그리스는 흑해에서 배움
  • 바빌론 유수를 기점으로
    • 이전: 히브리인, 이후:유대인
    • 12지파 - 북이스라엘, 남유다
    • 바빌론으로 데려갔다가 다시 돌려준 나라가 페르시아(이란) 키루스 2세

  • 아시리아 이후에 여러 왕국들로 갈라져 있는데 갑자기 보잘 것 없던 페르시아가 급성장함
  • 키루스 2세: 이스라엘 사람들한테 성전 지으라고 돈도 대줌, 고마운 왕
  • 전례 없던 세계 최초의 대제국
    • 파르스인(페르시아인)
  • 배화교 믿는 사람들 중 가장 유명한 사람: 프레디 머큐리

  • 캄비세스 2세 사망 후 한 제사자이 왕위 찬탈
    • 다시 아케메네스 왕조 사람인 다리우스가 왕조 되찾음
    • 페르시아: 군구정, 민주정, 과두정 뭐가 좋을까? 토론하는 내용 - 헤로도토스 '역사'에 나와있음
    • 민주정이 여기서부터 나옴
  • 왕도 건설: 사람들을 중심으로 끌어들임
    • 제국을 통치하는 2가지 방법: 끌어들이거나 막거나
    • 중국은 막았음
  • 300에 나오는 페르시아는 사실과 너무 다름
    • 페르시아의 모습은 아시아를 대변하는 것
  • 짜라투스트라가 조로아스터교를 창시했다고 알려짐 (기원전 7세기라고 알려짐, 불분명함)
    • 보편적인 신: 어느 누구를 위한 신이 아님
    • 인간의 역사, 우주의 흐름은: 선의 신과 악의 신이 투쟁하는 것
    • 육욕에서 정신적 자유로움을 얻어가는 과정: 선의 신이 이기는 것에 동참하는 과정
    • 왕중의 왕인 황제라고 할지라도 여기에서 예외는 아님
    • 메소포타미아에서는 누구도 신이거나 신의 아들이 아님, 그냥 대단한 사람
      • 이집트는 지가 신
      • 특정 권력자나 정치 세력을 대변하는 신이 아님
  • 사도 바울이 만들어낸 종교: 기독교
    • 바울교? 크리스트교?
    • 기독교 정서를 만들어낸 사람은 사도 바울임

  • 스파르타도 아테네의 기록에만 남겨져 있음
    • 아테네를 통해서만 다른 폴리스의 역사를 알 수 있음
  • 미케네인들이 몰락하고 (암흑 시대) 도리아인들이 미케네인들을 정복해서 만든 폴리스가 스파르타
    • 원래 정식 명칭은 라케다이몬
    • 둘이 협력해서 만든 폴리스가 아테네임
  • 소아지아지역들 중요함
  • 페니키아 사람들이 사는 곳보다 카르타고가 더 중요함
  • 포에니 전쟁과 마케도니아 전쟁이 같이 일어남
  • 페니키아, 폴리스 세계 공통점: 지중해에서는 통합된 세력이 없음
    • 페니키아는 부모 도시, 자녀 도시 - 도시 연맹에 불과함
    • 로마는 이탈리아를 통일함
    • 이런 세계에 제국의 논리를 처음 끌어온 사람이 알렉산드로스
      • 육체적으로는 마케도니아 사람이지만 마인드는 페르시아 사람임
  • 소수의 사람들에겐 민주정
  • 귀족정에 의해서 시작됨: 아테네는 교역을 통해 부를 얻은 사람들이 크게 성장함
    • 중간 계층에서 부유하게 성장함
  • 헥토르와 아킬레우스의 싸움: 신과 인간의 싸움

  • 스파르타가 성인식을 한다? - 헤일로타이가서 사람 죽이고 오는 인간 사냥하는 게 성인식
  • 평화적 예속 상태가 아님, 준 전쟁 상태
  • 페리오이코이, peri=주변이라는 뜻: 스파르타에서 주변이다
  • 스파르타는 남녀 차별이 아니라 튼튼하고 약하고에 따라 차별
    • 여자가 남편 여러 명 거느리는 것도 가능함
    • 내 아이가 아니라 스파르타 전체의 아이, 공동 육아
  • 훈련소 13년, 군대 10년, 제대하고 나면 계속 예비군
  • 아고게는 일종의 교육체계, 어린 시절을 뜻하는 게 발로 비유가 됨(뻬데스, 발)
    • 아고게 + 뻬데스 = Padagogy
  • 항상 왕 2명, 서로 견제

  • 아테네는 귀족정으로 시작함: 귀족과 평민간의 대립 심화, 평민들 사이에 분익부 빈익빈 현상 심화, 빚을 못 갚으면 노예가 됨
    • 고대 사회의 노예는 전쟁 포로들, 이민족들
    • 육체적으로는 살았지만 영혼은 죽었음
    • 경제적 격차는 해소되지 않았지만, 귀족과 평민의 정치적 권리 차이는 없어짐 - 솔론의 금권정
  • 솔론: 아르콘(집정관)에 취임함
    • ~archy = archon에서 옴, 똑같은 라틴어: princeps=principle=principia
    • 그리스 철학에서는 arche - 만물의 원리
      • monoarchy
      • oligos archy
      • anarchy : 솔론 이후의 시대를 아나키라고 부르기도 했음
    • 시민을 4등급으로 나누어 가장 부유한 사람에게 가장 높은 시민권
    • 노예 신분에서 해방시켜 주기도 함
      • 귀족들은 싫어함, 노예에서 해방시켜준 것이 제도적으로 한 것이 아님, 일회성임.
  • 페이시스트라토스
    • 참추: 티라노스
    • 자기 지지 계층이 빈민층이기에, 이들에게 엄청나게 잘해줌
    • 귀족들로부터 많은 세금을 걷었음
    • 많은들을 행복하게 살 수 있게 해주었는데, 왜 민주정이라고 하지 않는가?
      • 비난/비판 할 수 없으니까...
  • 클레이스테네스
    • 도편추방제: 그리스인 대부분이 농민인데 글을 쓸 수 있었을까?
    • 도자기 조각이 아니라, 투표용도(not 투표용지)
    • 글을 아는 사람한테 가서 글씨 써달라고 함
    • 아테네 사람들도 지중해 사람들이기 때문에 마초적이고, 가부장적임
    • 중세 프랑스 렉스 살리카 - 남성만 왕위 계승이 가능하다라는 걸 프랑크족/게르만족의 고유한 법이었다?
      • 백년 전쟁 직전 왕위 계승 문제: 여왕이 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삼촌이 왕위 찬탈하면서 근거로 내세운 것이 그리스.

  • 민주정 아테네 최고, 알렉산드로스 제국 최고
    • 민주정이라면, 알렉산드로스를 욕해야 됨. 페르시아보다 더 가혹함.
    • 알렉산드로스가 위대하다고 이야기하려면, 아테네는 찌질하다고 해야 됨
    • 보수들: 이승만, 박정희 다 같이 좋아함.
  • 페르시아 전쟁이 일어나고 있는 시기: 전쟁을 할 때는 권력이 집중화되야 할 것 같은데 오히려 민주정이 급진화됨
    • 페리클레스의 등장
    • 군사지휘관의 안정성 보장
    • 무보수, 정치인은 명예로 하는 거 - 수당제 도입 - 델로스 동맹 기금에서 나온 거

  • 아테네는 교역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교역을 통해서 자신의 재정, 물자 보급을 중요하게 생각함
  • 스파르타는 팽창적이지 않음
  • 흑해 지역: 그 전에는 곡창지대로 유명했음
    • 4년 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가장 먼저 가격이 뛴 게 해바라기 씨유
    • 그 다음 곡창 지대가 이탈리아 남부, 시칠리아
    • 아테네에 불만이 있거나 친스파르타적인 지역을 건드리고 다님
    • 그리스 사람들은 자기를 그리스 사람이라고 안 하고 헬라라고 부름
    • 헬라가 히랍 - 남부 이탈리아에도 사람들이 정착해서 살았음
    • 그리스는 남부 이탈리아에 살았던 헬라 사람들을 지칭하는 말
  • 소크라테스 이야기
    • 너 어디가니? 학원가요? 너 니가 배우는 게 뭔지는 아니?
    • 멋지다는 말이 뭔지는 아니?
      • 무엇이 멋있다, 참되다, 아름답다 등 사람들이 이야기하는데
        • 이것의 추상명사를 문제 삼는 것
        • 어떤 일을 하면 착한일이다가 아니라, 선 그자체는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
  • 아테네한테 억압을 받았던 여러 폴리스들 입장에서는 스파르타가 더 짜증남
    • 아테네는 가끔 와서 돈 내놔라였는데
    • 스파르타는 군대를 주둔시키고 이래라 저래라 하니까 스파르타가 더 짜증남
    • 스파르타의 헤게모니도 확립되지 못하고, 아테네도
    • 테베가 헤게모니를 장악했을 때, 두 명의 장군이 전쟁하다가 금방 죽음
    • 누가 주도권을 잡겠다는 게 없고, 그리스 세계의 활력이 사라지는...
      • 이때 등장한 게 마케도니아
      • 우리나라로 치면 갑자기 여진 족이 내려오는 거...
      • 압록강, 두만강 주변에 사는 여진족과 우리나라 사람이 구분 가능했을까?
      • 지금도 함경도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다른 징겨에 살고 있는 사람들보다 덩치가 크다고 함

  • 페리클레스 때를 보면
    • 페리클레스 자체는 귀족적인 사람 우아하고, 고상하고...
    • 일반 평민들 사이에서도 귀족적인 문화가 퍼져있었다면 페리클레스 사망 이후에는... 이후에는 동네 아저씨들이 쌍욕하는 것처럼 민주정이 굴러감
    • 어떻게 보면 소크라테스, 플라톤은 이런 사람을 싫어했음
  • 정치공동체에서 인간성이 완성된다고 봄
    • 가족을 뛰어 넘어 정치에 참여함으로써 인간이 된다고 봄
    • 사람은 좋은 폴리티콘, 사람은 폴리스적 동물이다. 폴리스를 통해서만이 인간성이 완성된다. 가장 큰 공동체 생활을 하지 않고, 그냥 머물러 있을 때 덜된 인간... 여성들은 폴리스에 참가할 수 없음. 그리스 사람들 입장에서 봤을 땐 언제나 덜 된 인간들, 여성들은.
  • 정치와 상관 없는 삶
    • 자신의 운명을 남에게 맡기는 예속적인 삶
    • 투표를 안 하고 놀러간다? 예속적인 삶... 남에게 자기 결정을 맡기는 일
    • 시민권은 차별적으로 부여되어 보편적인 인권 개념이 없음

  • 일인지배체제: 모나키
  • 영국 대영박물관,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둘 다 훔쳐온 건 맞음
    • 프랑스는 훔쳐온 건 아닌 것처럼 해놓음. 다 섞어 놓음. 기증 받은 거랑.
      • 세계 문화의 보편적인 것들을 보여주는 냥... 기만, 위선...
      • 프랑스 사람들 최고의 ??는 위선이다?
    • 대영 박물관은 우리 이런 것도 훔쳐왔다? 잘했지?
      • 위선적이진 않음, 사람 가죽 벗견호은 느낌
  • 헤로도토스가 생각한 세계
    • 인도 너머는 모름
    • 유럽에서는 북쪽 위로는 모름
    • 사하라 사막 아래도 모름
    • 유럽이라고 해서 스칸디나비아반도, 그리스의 후계자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 아시아라고 하지만, 페르시아 사람과 이집트 사람들을 더 친밀하게 여김

1) 알렉산드로스 제국의 형성
ㅇ 필리포스 2세(Philippos II, BC 359-336)의 마케도니아
- 중앙집권적 왕권강화, 군제개혁(기병, 중갑보병, 경갑보병 혼합편성), 재정확충
- 기원전 4세기 후반 스파르타를 제외한 대부분의 그리스 폴리스들을 장악
⦁ 헬레네스 동맹(기원전 337): 형식적인 폴리스들의 자유와 통일
⦁ 페르시아 원정 준비: 페르시아에 대한 ‘복수’를 내세우며 마케도니아 패권 정당화
- 기원전 336년 필리포스 2세 암살사건 발생
⦁ 내분: 필리포스 2세 측근(평원 및 해안 세력) 대 알렉산드로스 측근(소외된 산악 세력)
ㅇ 알렉산드로스 3세의 아시아 침략 준비
- 페르시아의 상황: 거대하지만 제국 내 통치망이 조밀하지 못하고 허술
→ 과거 독립왕국이었던 이집트 외에는 큰 저항과 불만이 없는 평화로운 상태(반란 전무)
- 필리포스 2세의 계획: 소아시아 획득
- 알렉산드로스 3세의 계획: 페르시아의 황위 획득 → 스스로를 아킬레우스의 후예로 생각

  • 필리포스 2세가 그리스 세계를 장악해 나가면서 식민지와 다를 바 없게 종속국으로 만들어 둠
    • 동맹국으로 만들어서 자기네 끼리의 군사권을 해제시킴
    • 더 이상 우리끼리 싸우지 말고, 페르시아 복수해야지? 라는 걸 내세움
    • 니네들은 절대 싸우면 안 돼~ 무장 해제시킴
    • 필리포스 2세: 중앙집권적 왕권 강화,,,,
    • 이런 건 테배에서 배워온 거, 어렸을 때 테배로 잡혀갔었음
    • 스파르타는 안 건드림
  • 예전에는 내륙 지방이 중심지였음
    • 필리포스 2세: 내륙 지방 중심이었을 때 동맹이었던 산악 지역의 공주랑 결혼함(올림피아)
    • 아들을 낳았는데, 신흥귀족 계층이랑 또 결혼함... 이 귀족가문 여인과 사이에서 태어난 애한테 물려주겠다
    • 필리포스 2세의 새 결혼식: 갑자기 어느 사람이 나타나서 필리포스 2세가 사망함
    • 다음 왕위에 올라야 하는 올림피아의 아들이 알렉산드로스 3세
    • 아버지의 뜻을 이어 페르시아 원정을 나섬.

ㅇ페르시아-인도 원정: 10년 동안 마케도니아에서 인도까지 진격 후 회군, 페르시아 멸망
- 기원전 334: 소아시아 침입, 소아시아 서반부 장악
⦁트로이에 상륙, 아킬레우스 무덤에 참배,
‘고르디아스의 매듭’ 일화
- 기원전 333-331: 페니키아, 이집트 장악(알렉산드리아시 건설)
- 기원전 331-329: 가우가멜라 전투(BC 331)에서 승리, 페르시아 아케메네스 왕조의 멸망
→ 다레이오스 3세의 무능력과 소심함으로 인해 또 다시 대패, 다레이오스 3세 도주, 이후 피살
⦁페르시아 중심부 점령: 바빌론, 수사, 페르세폴리스 점령(BC 331-330)
- 인도 공략: 동쪽 세상 극단까지 도달하려는 알렉산드로스의 욕망(인도의 크기를 과소평가)
⦁기원전 327-326년 펀자브(Punjab) 지방의 파우라바스(Pauravas)왕국에 도달
국왕 푸루쇼타마(Purushottama)[그리스어로는 포루스(Porus)]가 이끄는 코끼리 부대에게 승리
⦁계속 동진, 갠지스강 상류까지 행군 계획: 폭우와 낯선 자연 환경으로 행군차질, 사기 저하
⦁병사들의 행군 거부 사태 발발, 고위 지휘관들까지 합류 → 회군 결정, 알렉산드로스에게 치욕
- 회군(BC 325-324)과 알렉산드로스의 죽음
⦁회군 경로: 인더스강을 따라 남하, 페르시아 수사(Susa)로 서진, 온갖 반란, 저항들에 부딪힘
⦁BC 324년 수사에 도착: 회군 결정시 병력 4만 → 1만 5천 명만이 수사에 도착
⦁BC 323년 바빌론에 체류, 대함대 건조 준비 중 고열(말라리아?)과 부상악화로 사망(만 33세)

  • 알렉산드로스나 나폴레옹이나 이상한 사람들
    • 여러분 나이 때에... 원정 나가구....
    • 프랑스를 대표해서 오스트리아랑 협상할 때 나이가 30살
    • 알렉산드로스도 마찬가지 20살에 페르시아 먹겠다고 원정
    • 알렉산드로스의 꿈은 페르시아의 황제가 되는 거
  • 334년부터 시작해서 그라니코스 전투, 히브리인들, 유대인들이 살던 도시들....
    • 왜 왕의 길로 바로 가지 않고 이집트를 돌아서 갔을까?
    • 출발할 때 얼마나 걸릴지 모르는 전쟁인데, 얼마나 보급을 갖고 갔을가?
    • 여기를 안전하게 확보해놔야 보급을 계속 받을 수 있고, 반란이 일어나면 안 되니까 안전하게 이집트 지역을 확보하고 가는 것
    • 매듭을 푸는 사람이 페르시아의 왕이 된다: 그냥 잘라버림 - 알렉산드로스
  • 페르시아가 맨 처음 나라를 세울 때는 존경을 받아가며 만들었는데, 알렉산드로스는 피로 세운 제국
    • 페르시아 다리우스 3세: 역사에 나오는 무능한 사람들=착한 사람들
      • 충청도 사람들... 애는 착해요...
    • 알렉산드로스는 매우 빠른 기동대를 결성해서 뒤통수 치는 게 전술
    • 부곡궤배
    • 페르시아는 이겼는데 모기는 못 이김... 말라리아?
  • 인도에서는 알렉산드로스랑 싸우면서 지역 세력이 약화됨
    • 난다 왕국이 다 먹고 이름 바꿈 - 마우리아 왕조

2) 알렉산드로스의 황제권과 이상
ㅇ알렉산드로스의 전제군주화
- 그리스적인 의미(primus inter pares) → 페르시아적인 의미(초월적인 최고존재)
→ 마케도니아군 내부의 불만 상승, 알렉산드로스에 대한 저항과 암살음모 및 처형들
- 군대의 재편성: 각 부대 대귀족 장군들의 지휘권 축소 → 왕의 통제력 강화
ㅇ알렉산드로스의 이상과 현실
- 이상: 각 부족, 민족들간의 차이와 차별 철폐, 자신 아래 단일하고 통일된 세계 구축
- 이상의 현실화 작업들
⦁각지에 자신의 이름을 딴 알렉산드리아라는 도시들의 건설 → 무차별, 통일성의 이상
⦁자신은 물론 부하장수, 군인들 1만 명이 피정복민 여자들과 결혼 → 동질성의 이상
- 현실: 대제국 통치의 어려움, 무리한 침략과 원정으로 인한 대학살, 전쟁광
ㅇ알렉산드로스에 대한 평가
- 그리스 세계의 자부심 상승: 마케도니아를 중심으로 한 그리스 문명이 페르시아를 멸망시킴
- 그리스의 승리?: 그리스는 또 다른 페르시아가 됨 → 폴리스 몰락, 제국의 승리
→ 알렉산드로스는 영웅인가, 아니면 또 다른 ‘크세르크세스’인가? 아니면 더 나쁜 전쟁광인가?
- 서구중심적 관점의 알렉산드로스 체제에 대한 변명
: 알렉산드로스 치세 아래 아시아인들은 억압당하지 않고 번영, 그리스인과의 차별이 없었음
→ 실제 페르시아 치세 아래에서도 여러 민족들이 극심한 억압 없이 공존
→ 황제권이 강력했다 해도 그것을 원한 것은 알렉산드로스 아닌가?
ㅇ알렉산드로스 이후
- 그리스문화가 페르시아 및 인도문화와 서서히 접촉 및 변형
- 세계시민주의, 만민평등, 보편제국의 이상이 유럽문화에 출현 (↔ 아리스토텔레스의 세계관)
→ 현실상황과는 거리가 멀었지만 향후 지속적으로 지중해 지역에 영향을 미침
- 이상의 현실적 한계: 제국의 통일성과 동질성 건설의 어려움 → 제국의 재분할
- 제국의 분할: 마케도니아, 시리아(셀레우코스), 이집트(프톨레마이오스) 등으로 분할

  • 지중해 세계에는 제국/황제의 개념이 없었음
  • 지중해 세계/유럽에 황제의 개념을 갖고 오는 게 알렉산드로스
  • 서구 중심 관점의 알렉산드로스 체제에 대한 변명
    • 알렉산드로스 치세 아래 아시아인들은 억압당하지 않고 번영, 그리스인과의 차별이 없었음
    • 페르시아는 원래 그랬음.......
  • 이집트의 마지막 황제: 클레오파트라
    • 클레오파트라는 백인이 연기해도 됨... 마케도니아 사람임
    • 셀레우코스 왕조는 페르시아 사람들이 반란을 일으키면서 반든 아르ㅏ케스 페르시아 - 파르티아

3) 헬레니즘 세계의 성격
ㅇ헬레니즘(Hellenism)의 의미
- 알렉산드로스 사망한 BC 323년부터 로마가 악티움 해전에서 마지막 헬레니즘 왕국인 이집트를
장악하고 지중해를 재패한 BC 31년까지의 기간
- 19세기 전반기 독일 역사가 구스타프 드로이젠(Gustav Droysen, 1808-84)이 창안한 용어
→ 알렉산드로스 3세 이후 동방문화와 결합된 범세계적 그리스문화를 지칭
→ 문화사적 시대구분으로 종종 사용됨(cf. 르네상스)
ㅇ시대적 성격
- 알렉산드로스 제국: 다인종·다문화로 구성된 거대한 대제국 (≠동질적인 소규모의 폴리스)
→ 제국내 보편적인 문화: 세계시민주의(cosmopolitanism)
- 황제와 대귀족들 위주의 정치: 최상류층 외의 정치참여가 실질적으로 불가능
→ 정치와 유리된 개인들의 원자화: 개인주의, 상대주의 (≠공동체에 정치참여하는 개인)
→ 개인의 즐거움과 안분·자족이 중요
- 로마로 계승됨: 제국 직전 로마에 유입, 제국 문화의 근간을 형성

  • 에피쿠로스/스토아 학파 사실 본질적으론 동일한 것
    • 정치와 유리된 개인들의 원자화....
    • 개인의 즐거움, 안분자족...
  • 로마를 이해하기 위해서 진짜 중요한 것
    • 공화정/제국/제정의 구분
      • 로마에서는 제국이 아닌 제정일 때가 있었음
      • 제국=제정이 아님
      • 제국은 물리적 판도를 이야기하는 것이고
      • 공화정/제정은 중앙 정부의 운영 형태를 이야기하는 것임
      • 로마는 제국이 아닌 이탈리아 도시에서 도시 국가로 시작함
        • 그러면서 이탈리아를 장악하게 되는 것
        • 마케도니아가 페르시아 원정할 때, 이탈리아에서는 로마를 중심으로 세력 확대 중
        • 로마가 이탈리아 주변을 넘어서서 카르타고 멸망 시키고, 마케도니아 멸망 시키고 지중해 전체를 장악하게 됨
        • 셀레우코스 왕조는 파르티아로 넘어가게 됨
        • 그럼에도 처음에는 공화정 체제를 유지함 1~200년
        • 공화정인데 제국임. 제국이 됐는데 중앙 정부는 공화정으로 굴러감
        • 그러한 상황에서 로마에서는 내전이 일어나게 됨
        • 그러면서 등장하는 끝판왕이 옥타비아누스
      • 실제로 대영제국을 움직이는 건 빅토리아 여왕이 아니라 의회...
        • 제국인데 중앙 정부 시스템은 의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