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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사학사특강 · 오리엔테이션

오리엔테이션

오리엔테이션

  • 경험에 비추어 생각해보기, 왜 이 사람은 이렇게 생각했지?
  • 역사학과 역사서술학을 구분하기
    • 과학으로서의 history
    • 랑케, 헤로도토스의 차이점이 뭘까?
    • 랑케와 헤로도토스 객관성의 차이는?
    • 랑케는 근대적 역사학, 학문으로서의 역사학을 정초했다고 하는 이유는?
      • 역사 서술을 하면, 이런 인물이 이런 사건을 일으켰다더라~
      • 옛날엔 글 쓰고 끝이라면, 근거를 밝히지 않는다면
      • 옛날 역사 서술은 ~~한테 들었는데, 봤는데 이런 정도
      • 어떤 왕은 나빴다/너그러웠다, 누굴 죽였다 - 근거는?
      • 역사학이 과학성을 담보하는 것은 객관성
        • 이 사람 저사람의 말 듣는 것보다 > 근거 제시해야 됨
        • 랑케가 한 것은 문서고에 가서 사료를 찾고, 근거로 이렇게 서술할 수 있다고 쓰는 것
        • 근거를 제시하는 랑케만의 독특한 방법: 각주 -> 역사학에서 등장한 것
    • 사료를 보더라도
    • 단군신화 - 역사 아님
    • 본격적으로 스토리가 나오는 것은 기원전 100년 전 위만조선 때부터
      • 사료를 봤을 때 과연 이게 누가 어떤 의도로 이걸 썼는지, 사료의 내용을 어떻게 이해해야 되는지 토론하는 것
      • 여기선 이 사람 말도 들어보고 저 사람 말도 들어보고 -> 세미나 -> 역사학에서 시작한 것
    • 역사학의 학문성 - 객관성을 담보하는 것
  • 고대 그리스 : 히스토리아의 뜻, 왜 헤로도토스인지?
    • 그리스 철학, 로고스의 문제
  • 로마 제국, 중세의 역사 서술
    • 1500년, 가장 김
    • 로마 공화정 시기 역사를 쓸 만한 사람은 없었음, 팍스 로마나를 찬양하는 폴리비우스, 티투스, 리비우스 등
    • 간과하는 경우가 많은데
    • 정치에 써먹기 위한 역사 서술 - 동양과 비슷함 ex) ~~보감
    • 중세는 통치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신을 위해서 -> 역사학에서 중요하지 않다? 기여하는 게 없다?
    • 무슨 소리! 우리는 역사학의 아주 기본적인 틀을 중세에서 따와서 쓰고 있음.
      • 서기 몇 년 -> 엄청난 거! 디오니우스 엑시쿠스
      • 우리나라는 역사가 군주 아래 종속되어 있음 ex) 세종 4년
  • 근대 철학
    • 왜 이게 만들어졌을가? 어떤 맥락? 정확히 살펴볼 필요 있음
    • 근대 철학: 데카르트, 베이컨 / 이런 사람들이 중요함 -> 역사를 뭐라고 생각했을까? 학문이 아님!
    • 역사 서술은 과거의 이야기, 문학의 한 종류, 수사학에 포함됨
      • 일반적 법칙 발견 불가 -> 과학이 될 수 없음
    • 자연 과학만이 과학이다?
      • 과학이란 나름 대로 지식들이 정합적으로 논리적으로 맞아 떨어지는 것들의 조합
      • 자연 과학이 가장 먼저 과학의 위치를 점했음
      • 성리학도 과학임? - 새로운 것에 대해서 정합적으로 설명을 못할뿐, 지들끼리는 맞음
    • 철학은 자연 과학에 필요한 원칙을 제공하는
      • 근대 철학은 자연 과학을 지향하고
      • 철학자들 절반은 과학자
      • 근대 과학이나 근대 철학이 추구하고자 하는 것은 신 빼고 진리 이야기 하기
      • 중세는 진리라는 것이 너무 간명함. 신이 보증함. 신이 담보함.
      • 인간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로고스를 갖고 인간에게 필요한 진리를 이야기해 보자. - 데카르트
        • 교회를 안 다닌 것은 아님? 주말마다 교회 갔음.
      • 이런 일이 왜 벌어졌을까?
        • 왜 신의 진리를 믿지 못하게 됐을까?
        • 종교 개혁, 신항로 개척
          • 종교 개혁이 중요한 게 아님! 교리가 중요한 게 아님! 종교 전쟁이 중요함. 종교는 분란의 원천, 무질서와 전쟁과, 참혹함의 원천 - 16세기 가면
          • 이게 어떻게 진리의 기준이 됨?
          • 신항로 개척으로 새로운 아메리카든 중국이든 새로운 데이터가 어마어마하게 들어오는데 어떻게 진리의 표본으로 이야기 되던 성경이나 아리스토텔레스로 세계를 이야기함?
          • 진리의 기준? 수많은 정보와 지식이 쏟아져 들어옴!
          • 이걸 해결하고자 한 것이 근대 철학/과학
  • 18~19세기에는
    • 시대마다 진리가 변한다는 걸 알게됨
    • 과거(역사성)에 대한 감각이 생김
    • 그러면서 역사학 지님
    • 그래서 19세기 철학은 역사성을 지님 ex) 헤겔, 마르크스
    • 철학의 가장 중요한 질문은 역사의 동력, 지금까지 역사를 움직인 것은 무엇인가?
  • 19~20세기 가면 또 다른 사상적 조류가 등장함
    • 의미란 무엇인가? 의미에 대한 생각
    • 수많은 꽃들의 이름 붙이기 - 근대 과학적 지식
    • 19세기: 오면 개나리를 지역/시대에 따라 어떻게 다르게 불렀나?
    • 20세기: 그건 그런데, 개나리는 너한테 무슨 의미야? 철학의 문제가 됨, 철학의 주제로 삼기 시작한 게 현상학임, 의미를 묻는 것
      • 진실이 무엇인지 규명하는 것 < 이것이 너에게 가진 의미가 뭔데?
    • 포스트모더니즘이 현상학의 일부임
      • 랑케와 포스트모더니즘의 대비? 얼토당토하지도 않음
    • 현상학과 해석학에서 벗어나는 게 포스트모더니즘임
      • 포스트모더니즘적이지 않은 게 해석학임
      • 가담어류의 해석학도 포스트모더니즘이 되어버림
    • 미시사: 하나의 사례를 보고 전체 다른 전체적 역사적 사실을 미루어 짐작하는 것
      • 물 한방울은 내재적으로 바다의 의미를 담고 있다
      • 그 사람의 삶에는 시대가 담겨있음
      • 하나의 일탈적 사건이 아님
    • 추체험이란 말이 어디서 나오냐
      • 19세기 말 딜타이에게서 나
      • 역사학자가 사료를 파고 들었는데도 사료가 없는 부분이 있음
      • a,b에 대한 사료는 있는데 c가 없음
      • c를 a,b에 입각해서 추정하는 것
      • 역사 연구방법이지 의병장이 되어보아요가 아님!!!!
  • 19세기 역사주의할 때 가장 중요한 게 역사교육임
    • 기원은 역사학이 먼저여도 영국이나 프랑스에서는 역사교육이 역사학이 먼저임
    • 우리나라도 마찬가지
    • 개화기 때 역사교육서가 먼저 나옴
    • 역사는 가르쳐서 알려줘야 되니까
    • 역사교육이랑 역사학은 같이 감
    • 역사교육은 국민의 정체성을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함
    • 20세기 가면 국가적 역사에서 탈피하여 경제사, 사회사, 정치사 등으로 나뉨
  • 문제는 20세기 이후로 역사는 더이상 국가중심주의가 아닌데
    • 역사교육은 국가중심적으로 흘러감
    • 거기서부터 딜레마가 시작됨
    • 중등교육과 고등교육의 차이가 여기에서 나옴
    • 중등교육으로서의 역사는: 국가 정체성을 기르는 것
    • 고등교육:
  • 지성사적으로 어떻게 역사 흐름이 이어져 왔고 학문/과학성은 어떤 것인지
    • 그 이후 역사학은 어떻게 등장하고 변형되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