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역사 의식의 발생과 고대 그리스의 역사 서술
- 4대 문명
- 이전에는 동아시아에서 멀어지는 방향으로 나왔음
- 정말 비역사적인 방식!!
- 중국 문명 시작하는 게 기원전 2천 년~1600년 경
- 문자/도시의 시작이 다름
- 문자는 없어도 도시가 있고, 전문적 직종에 종사하면 문명이라고 할 것인가
- 문자가 아닌 걸 공부하는 옛 일들은 고고학에 넘기고, 문자에 기록된 걸 기준으로 삼는 게 역사
- 왜 중국부터 시작할까? 골 때림...
- 기원전 3500년 맞추려고 2200년을 잡는 경우도 있고, 2000년을 잡는 경우도 있음.
- 1600년도 빠름 1500년 정도로 잡을 수 있음
- 갑골 문자
- 메소포타미아는 도시 발생을 기준으로 잡으면 기원전 만 년임

- 시리아는 라틴어고 팔레스타인은 영어로 부름
- 팔레스티나
-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하류 지방을 수메르라고 부름
- 중류 지역을 아카드라고 부름 / 아카드 제국
- 문자가 발명된 실질적 이유 : 행정 기록 남기기 위해서
- 메소포타미아에는 종교기록 많이 없음
- 메소포타미아는 황제가 신이 되지 않음, 사람임
- 페르시아도 마찬가지, 신격화되지 않음
- 이집트는 종교 기록 많음
- 대부분의 사람들이 문자를 쓰기 시작하는 시기는 20세기임
- 농사 짓는 사람들까지 문자 쓰는 시대
- 문해력이 떨어지는 게 아니라 다시 회귀하고 있는 거임... (개웃김)
- 문자를 모르는 사람들은 이미지나 기억이 더 선명함
- 인류가 발전해서 뭐합니까? 지네들끼리 싸우기나 하고
- 인류의 대부분은 글을 모르지만 역사는 글을 통해서
- 글을 모르는 순수한 구어 문화 사회를 생각해보자
- 글을 하나도 모르는 구어 문화 사회는 있지만, 반면에 완벽한 문자 사회는 없음
- 예) 쐐기 문자 이전의 사회
- 메소포타미아에는 종교기록 많이 없음

- 구어문화
- 메세지는 기억에만 의존함
- 예) 오딧세이아, 일리아스 - 구전으로 내려오는 거임
- 제 강의안이 금과 옥조가 아닙니다... 그런 책을 봐야지...
- 예) 오딧세이아, 일리아스 - 구전으로 내려오는 거임
- 비의도적으로 가변적임 - 무드셀라 증후군?
- 사람에서 사람으로 전해질 때 그 변형이 많이 이루어짐
- 일단 내뱉은 말은 수정이 안 됨
- 정보를 균질, 균일하게 정리하기가 힘듦
- 메세지는 기억에만 의존함
- 문자문화
- 오타를 내지 않는 이상 베껴쓰면 정보의 내용은 똑같음
- 돌, 나무, 죽간, 목간이든 물질에 의존해서 기록됨 - 재생산 가능
- 균질화된 정보의 집적, 균일적 통일화 가능
- 우리나라에서 새마을 운동할 때 글자라도 알게한 이유가 뭘까?
- 동사무소 가서 자기 이름은 쓰게 하려구... 통치와 행정을 위해서 글을 배우라고 한 것임
- 대단 학식을 위해서가 아님
- 동아시아는 전반적으로 지배층이면 글 쓰는데 서양은 아님

- 아카드 제국에서 나온 게 우르 남무 법전
- 세계 최초의 법전
- 바빌로니아도 아카드 제국 지역에서 등장함
- 여러 왕의 영웅적인 일들, 서사시가 남아있음
- 고대의 중요한 문자 기록들 중에 하나가 구약 성격, 토라.
- 기원전 천년 경부터 쓰기 시작했다고 알려짐
- 성경이 모든 진리를 이야기한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 말 들어보면 환장합니다
- 어떻게 하면 성경의 내용과 과학적 진실을 일치시킬 수 있을까?
- 착한 마음인데 그러지 마시라...
-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들은 마음 속에 간직하기...
- 히브리인들 - 종족의 역사를 쓰다가..
- 신바빌로니아에게 깨지면서 바빌론 유수를 겪게 됨
- 언젠가는 돌아갈 거야 라면서 예언서를 쓰기 시작하는 때
- 아케메네스 왕조 페르시아가 들어서면서 키루스 2세가 고향으로 돌려보냄
- 페르시아가 지금의 이란
- 이럴 줄 알았으면 해주지 말 걸....
- 당대사가 아니라 통사
- 그리스의 헤로도토스나 투키디데스는 통사가 아님
- 그리스의 시작은 뭐였는데~~~가 아님
- 페르시아/펠로폰네소스 전쟁 - 월간지 같은 뉴스
- 오딧세이아
- 사건 자체는 미케네 문명 때 사건이지만
- 생활과 관련된 용어들은 미케네 문명 이후의 것들
- 영화 오딧세이아는 영화랑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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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닷 사람들의 침략... 원작엔 그런 얘기 없음
- 신과 인간 사이의 약속을 깨고... 그리스인들은 그런 거 없음
- 예수회 이론가들이 인간-인간의 계약, 신-인간 사이의 계약에 대해서 이야기함
- 그러면서 사회계약이라는 아이디어로 발전함
- 인간-인간 사이의 계약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 게 17세기 이후부터
- 그리스 사람들에게 약속이란 깨라고 있는 거
- 그리스에 있는 미케네인들이 트로이로 쳐들어감
- 욕하면, 신들이 우리한테 쳐들어가라고 해써요~ 이럴 애들
- 어떤 신의 농간에 당해서 --- 책임 전가
- 지중해에 있는 사람들 다 그럼
- 예수회 이론가들이 인간-인간의 계약, 신-인간 사이의 계약에 대해서 이야기함
- 오딧세우스는 인간적 꾀에 의해서 모든 역경을 돌파해낸 사람
- 선과 악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 돌파할 수 없는 시련이 등장했을 때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 소포클레스와 아킬레우스
- 운명적으로 아버지를 죽이고 그 벌을 받게 되어 있는 사람
- 인간은 운명의 꼭두각시에 불과한가?
- 오이디푸스가 결정한 것: 운명이 나에게 그렇게 한다면, 운명이 나에게 가하는 벌을 내가 스스로 내리겠다!
- 운명이라는 힘을 나의 것으로 전환시킴 -> 인간이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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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케네 문명 사람들: 인도 유럽어족
- 미노아 문명 사람들은 아님
- 서쪽으로 온 사람들이 미케네
- 서아시아로 간 사람들이 카시트, 히타이트
- 예수는 인도 유럽어족이 아니라 아랍인에 가까움
- 전차 문명을 배운 사람들이 '은' 나라를 만들지 않았을까? 라는 추정
- 1100년경 미케네, 이집트 문명 등이 동시에 몰락함 : 알프스-히말라야 조산대
- 그때 돌아다녔던 사람들을 sea people이라고 이야기함
- 놀란의 오딧세이아 배경
- 인간은 만악으 근원,,,,,,,

- 서양 철학사를 읽으면 맨 처음 나오는 게
- 세계의 원리에 대해 묻는 사람들 = 이오니아 학파
- 이오니아가 어디일까? 발칸 반도 본토가 아니라 현재 튀르키예의 서부 해안
- 현재의 국적을 묻는다면? 페르시아 사람들?
- 밀레토스 참주가 페르시아 황제한테 잘 보이려고, 군사 자금을 대주면 섬나라 가서 정복하고 올게요.. 빌려줌.. 정복사업 실패함... 페르시아 황제가 돈 갚으라고 해더니 반란이라고 일어남... 아무 죄책감도 없는사람들... 그리스 사람으로써 아테네한테 함대 좀 보내라고 하구....

- logos: 이성
- 단순하게 이야기하면 말... 말씀... 어떤 지식이 합리적이라는 것은 간단히 이야기하면 "말이 되네"
- 아테네 사람드르이 기본적 정서는.. 보편적 인권에 대한 개념이 없음
- 페르시아에는 보편성이 담보되어 있음
- 그리스는 초월적인 것, 내재적인 것 믿지 않음
- 초월적 원리, 신을 설명하려고 하지 않음. 인간을 생각할 때 보편적 인류 이런 거 생각 안 함.
- 페르시아는 보편적인 걸 생각하지만, 초월적인 신을 이야기함. 서로 반대되는 부분들이 있음.
- 그리스 사람들인데 페릇아 문화를 잘 알고 있는 사람들 - 새로운 생각을 하는 사람들
- 인간적이되 보편적일 수 있을까? 보편적인데 인간적일 수 있을까?
- 인간적이면서 보편성을 담보할 수 있는 것 = logos
- 철학은 종교와 다르게 인간적 차원에서 보편적 지식을 어떻게 가능하게 할 수 있을까? 라는 것
- 그리스 철학의 시작, 만물의 원리에 대한 이야기... 물, 불, 공기, 흙...
- 엘레아 학파: 이탈리아에 있음... 이오니아 사람들이 만든 식민시
- 철학할 때 아테네에서는 비극 공연
- 역사도 마찬가지 누구나 들으면 보편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야 함
- 헤로도토스의 선배들: 로고 그라포이(logo+graphic)
- halikarnassos의 헤로도토스: 주인공이 페르시아임 - 왜 페르시아가 아테네를 정복하지 못했을까? 아 치욕이다~ 슬프다~ 영웅의 몰락이라고 하는 비극의 구조


- 역사의 '역': 역경할 때 역
- 역사학개론에 보면 두 가지 뜻: 실제로 일어난 일(역), 기록으로서의 역사(사)
- histor: 원래 재판이라는 뜻 - 어떤 게 진짜 일어난 일인지 판별하겠다!
- 역사가 너희를 심판하리라! - 아님
- 기록으로서의 역사를 이야기함
- 널 계속 나쁜 놈으로 기억할 거야...
- 기록하기 위해서 실제로 일어난 일이 무엇인지 판별 - 일종의 사료 비판
- 역사가 너희를 심판하리라! - 아님
- 헤로도토스 역사.. 불면증에 좋음... 베개로도 좋습니다...

- 인간과 자연 둘만 나옴
- 철학이 다루는 거
- 중세: 창조주의 세계(신학), 피조물의 세계(철학)

- 델로스 동맹
- 식량, 교역로 확보를 위해 동/서로 뻗어나감
- 동쪽: 흑해, 곡창 지대
- 가장 중요한 도시: 비잔티움
- 스파르타랑 동맹이었던 곳들을 건드림
- 서쪽으로 가면서도 스파르타랑 동맹인 곳 건드림
- 동쪽: 흑해, 곡창 지대
- 스파르타도 얌전했는데 전쟁을 펠로폰네소스 전쟁 치르면서 변함
- 페르시아는 둘 사이를 저울질함
- 그리스 세계의 몰락
- 투키디데스
- 원래는 아테네 장군, 안티폴리스 방어에 실패함, 잘랐음. 이후 관망하면서 기록으로 남겼음.
- 죽을 때까지 펠로폰네소스 전쟁 끝나지 않음. 다음 기록은 다른 사람들이 남겨둠.
- 투키디데스
- 식량, 교역로 확보를 위해 동/서로 뻗어나감
- 헤로도토스 비판함
- 신화 등 기본적인 건 똑같지만 헤로도토스는 왜 이렇게 다른 이야기를 너저분하게 늘어놓냐
- 투키디데스는 자기가 맞다고 생각하는 것만 골라서 실어놓음
- 냉정하게 취사 선택 - 객관적으로 취합한 것이다!


- historiai: 판단된 것들...
- 비극의 구조: 역사는 어쩔 수 없이 이야기, 사실인 이야기
- 투키디데스에게 비인간적인 부분: 티케, 운
- 멜로스라는 섬에 가서 복종해라, 싫다, 맞고 할래 그냥 할래?


- 페르시아에서 왕위 계승 전쟁 - 크세노폰
- 아리스토텔레스: 아테네인의 국제
- 자기가 직접 경험한 게 아님, 기원전 800년대부터 시작된 것, 통사의 성격
- 정치학의 성격을 더 많이 갖고 있음 - 시대적 흐름을 따른다는 점에서 준역사서라고 할 수 있음
- 마라톤에서 아테네까지 40km
- 헤로도토스 책에는 안 나옴
- 플루타르코스가 마라톤까지 와서 주은 사람 이야기를 처음 써놓음